안녕하세요, 글 시작 전에 뭐 에공삼 이런 비틱이 아니라는 점 먼저 말씀드리고 여쭤봅니다. 
 (에디 공2줄 제네무기임)

 나중에 데티 해방을 하게 된다면 함께 올라가기에 비효율이라는 글을 지나가다 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경도 안 쓰고 있다가 어느새 아스트라 보조가 완료가 되어 있길래 수락을 한 상황에서,
교불 큐브 남는거 쓸 곳이 마땅치 않아 3줄 노리는 용으로 던지고만 있었는데
아스트라에 교불 재화를 던지면서 작을 하는 건 어떤지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깊게 보진 않았으나 검색 해보니 제대로 된 효율 글을 못 찾아서요...)

 직작을 하게 된다면 유효 3줄에서 타협할 것 같은데 기존 무기 공(30%)/(공21%)와 비교 하였을 때, 보공이 늘어나는 것이 옳은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원하는 옵을 노리고 저격은 상상도 못 하고있고, 아직 환산 사이트에서는 보공40%보다 공12%가 더 효율이 높게 잡히는 지라, 보공이 1~2줄이 섞여도 차후에 고스펙이 되었을 때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환산 아이템 메이커 상으로는 20성, 보공공 정옵, 아래 21% 기준으로 헥환이 오르긴 하는데
이게 단순한 20성 빨인지, 유의미한 스펙업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아스트라 신경 안 쓰고 기존대로 사용하면 될까요?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교불재화로 만들기 시작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