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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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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무빙매터 PP 누수 <이것도 꽤 심각함![]() 개발자 의견대로 싸이킥 드레인의 적중에 대한 의존은 낮췄지만, 무빙매터 적중에 대한 중요도와 스트레스가 되레 높아짐. 기존 무빙매터도 30초간 보스가 온전히 맞아주질 않으니 고정형과 이동형 보스에서 딜격차가 발생했는데 이제는 못 맞추면 그만큼 PP 수급도 격차가 발생함. 결과적으로 최대한의 pp를 수급하고 매터, 드레인 지속딜까지 다 맞아주는 고정형보스(이론상 dpm)와 매터 딜누수 + pp누수에 드레인 지속딜도 못 넣는 이동형보스(실전딜)간의 딜격차 더 증가. 그밖에도 패턴 피하기도 바빠서 평딜 넣기 힘들고 매터 맞추기 어려워하는 초심자(저점)와 평딜 잘 욱여넣을 수 있는 숙련자(고점) 간의 딜격차가 더 벌어진다는 점, 암만 드레인이 맞추기 힘들다한들 일단 깔아두기만하면 자동적으로 초당pp가 찬다는 안정적인 선택지를 잃고 pp회복을 오로지 캐릭터의 직접타격에만, 그것도 확률에 의존해야한다는 점... 물론 진짜 문제는 테섭에 저렇게 낸 이상, 암만 유저가 뭐라하고 건의사항 날려봐야 싹 씹고 유저 불만보다 지들 그 대단한 '의도'를 밀어붙이는 개발진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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