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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7 12:10
조회: 4,824
추천: 1
불->썬 자전했습니다.밸패마다 여론전하느라 스트레스 받는게 지겹기도 하고 썬브 고정되면 썬콜로 자전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어서 자전 비용 47억, 6차 투자비용 대략 200억 정도 포기하고 자전했습니다. 썬콜에 뼈 묻으려 합니다. 자전하니 야누스도 초기화되더군요. 아무튼 사냥은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좋네요. 일단 기본 설치기가 2개고 야누스까지 하면 3개인데 2개만 해도 지형의 반정도는 클리어 되니 나머지 반을 광역기 돌려가거나 체라로 쓱싹하면 거의다 정리 되어서 너무 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불독보다 편했습니다. 보스는 아직 제대로 안해봤고 불늑하면서 느꼈는데 오브를 언제 써야하나 애매하더라고요. 빙결 중첩이 사라졌을때 써야 좋은 거 아닌가요? 빙결 중첩이 남아있는데 굳이 쓸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오브 쓸 시간에 체라 3방은 넣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이거 후딜이 너무 심한데 후딜 줄이는 방법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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