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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23:29
조회: 2,079
추천: 5
밸패라기 보단 걍 변화한 게임 방향성에 따른 사전 조정 작업이 맞는 듯![]() 애초에 600족이 6% 버프 받는거랑 400족이 6% 버프 받는거랑은 자체 체급 차이 때문에 오르는 딜량 자체가 달라서 시너지 / 딜 밸런스적인 부분을 해결 하려 했다기 보단 직접적인 밸패는 신규 코어 토대로 진행한다는 밸패 기조는 유지하되 시너지 쳐내고 과도한 숍 인플레 조지는김에 대부분 직업들한텐 비슷한 종뎀 좀 뿌려주는 식으로 숍 너프 보완 조정 작업 조금 진행해준거라 보면 될 듯 다만 정상적인 밸런스 상태에서 이루어진게 아니라 휠체어 타고 다니던 하반신 마비 환자한테서 휠체어 뺐고 보행기 쥐여주면서 곧 나올 새로운 재활 치료 방법 기대하라는 것 같아서 좀 꼬운게 없잖아 있긴 한 듯 신규 코어 받고 정상밸에서 이루어진거면 몰라 박아버린 직업한테 파티 시너지 뭉텅이로 깐다음 뭣도 없는 자체딜 쥐똥만하게 올려준건데 이걸론 커버가 안된다는건 공공연한 사실이라 지금 상황에서 뭔 생각으로 진행한건진 모르겠음 노진구한테 도핑 시킨다고 비실이가 될지언정 퉁퉁이가 되진 않는데.. 밥먹으면서 생각나는대로 적어둔거라 그렇게 정리된글은 아닌데 대강 요약 하자면 개인적으론 밸패라고 보기엔 에바고 걍 무지성 초석 깔기 패치 같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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