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안볼거같지만
내 진심을 담은 편지 한통이 운영자에게 닿아
내일 유의미한 결과를 가져오길 바라는 마음에
하나 보내고 잡니다.
배메 유저분들 마음고생하느라 수고했어요.
내일아침에 봐요.
우리는 맞아서 쓰러질지라도 포기하지않을겁니다!
배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