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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9 00:13
조회: 1,773
추천: 7
사실 라라 바닥행은 정해진 수순이였다이번 패치가 운영자들이 구조 개선이나 진짜 요 근래 가장 뭐 손많이 봐준 패치가 맞음
근데 왜 라라가 유기되었냐? 그만큼 라라가 건의를 ㅈㄴ 안했다고 봄 이게 약코하면 욕먹는 걸 알면서도 타직업에서 눕고 오히려 약코안하면 등신이라고 하는 이유가 왜겠음 타직업은 멍청해서? 라라만 청렴결백해서? 안 누우면 너프받고 누워야 보존이라도 하는 운영자 잘못임 패치를 늘 그래 왔기 때문임. 욕먹을 거 알고도 일단 눕고 보는데 그게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필요 악이라고 봄. 운영자들이 보살들이 아님 가뜩이나 일하기 싫어하는데 건의가 폭풍으로 미친듯이 러쉬하는 직업이 있고 몇 개 없는 직업이 있으면 당연히 귀찮게 징징대는 애들꺼 손봐주려고 하지 조용히 있는 애들은 신경도 안 씀 이번 라라가 딱 그 케이스 같음 그냥 어라? 이새끼들은 만족하나보네 별 불만이 없네 그럼 노터치 그리고 결국 누군가는 깔개를 해야 함 상대적인 거라서 근데 내가 운영자라도 별 탈없고 덜 wwe하는 조용하고 인구수 적은 직업 깔개로 둘 듯 특히 이번 상향 폭 큰 직업들 방향성 보면 대놓고 퍼클런하는 직업들과 인구수 많고 wwe 지갑닫겠다고 협박하는 유명 방송인 있는 직업들이 상향함. 라라 ㅈ댓다고 느낀게 라라 스스로 자게가서 약코하는 쓰레기 직업으로 만든 사람 이후로 사람들이 약코한단 소리 무서운지 라라들이 누가 좀만 불만말하면 도히려 못 잡아 먹어서 안달임. 1년 전쯤? 누가 펀치킹 약하다고 뒤에서 3등이랫나 4등이랫나 하면서 링크 올렸는데 오히려 라라 유저들이 나서서 그사람에게 약코처한다니 잡아 먹듯이 공격함. 그리고 장인 등판이후 너 손병신 니 컨을 탓해! (Yo 나 보여줄테니! 쇼미더xxㅋㅋ) 는 아니고 나 장인, 나 쇼앤 프루브! Show and prove 했다 난 대단해! 이러는 거 보고 식겁했음 아 좃댓구나 이직업 애초에 장인이 괜히 장인이 아님 그만큼 빌드깍고 연습한 극소수1%를 장인으로 함. 대부분 일반인이 못 따라함 근데 일반인이 99%인데 조리돌림하면서 셀프 후드려 패는 거 보면서 여긴 절대 눕지도 못하고 징징대지 말라고 머리 끄댕이 잡고 올림. 뭐 라라에게 도움 될 의견하나 내지는 못 할 망정 그리고 가장 목소리에 힘실어주고 의견을 내야할 직업 단톡방이 ㅈ목 친목방인 게 진짜 큼, 아무래도 여성이 많다보니까 그런 듯. 직업의 존망은 직업방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는데 그냥 제 기능을 상실함. 밸패고 나발이고 테섭이 열려도 한결같음 . 그렇다고 라라에 대한 목소리를 모아줄 대형 방송인도 부재한 것도 크긴함 그냥 선발대하거나 초고스펙 보는 사람은 직업 갈아타는 것을 추천함 진짜 앵간한 애정으로는 극복하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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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찜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