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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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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섭 간단한 후기딜은 짜피 본섭 들어오기 전까지 의미 없다 생각해서 안 봤습니다
1. 엔젤레이 엔레가 너무 빨라서 기분이 이상함. 지금까지 엔레 후딜에 맞춰서 텔 쓰는 연습하던게 다 의미 없을 정도로 지나치게 빨라져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거 같음. 2. 벞지에 대한 생각 원래 엔버 끝물에 일필 억지로 맞춰서 디퍼 박으려고 피메로 엔버 열심히 끌었는데 어빌 벞지 돌리면 그럴 일은 없을거 같고 인피가 사라져서 평딜 구간의 디퍼 사용이 좀 더 자유로울 것 같음. 익스우 발판 디퍼로 패링한다던가 보스가 좀 더 재밌어 질 듯. 보약 버프도 원래 어센틱 + 벞지 찍고 시작하던게 널널해질거 같음. 원래 모법 + 궁수 키우면 보약 포인트 난리 났었는데 이번에 열리는 유챔으로 보마 한 자리 고려 중. 3. 키세팅 어센트 어짜피 보스마다 쓰는 타이밍 정해지고 자리 여유도 없어서 [키 쓰고 있었는데 인피 쓰던 자리에 링 스위칭이랑 어센트 넣으면 될 것 같아서 만족스러움. 4. 대적자 텔포는 언제나 사기고 트라이 단계에서 숍이 확실히 도움이 될거 같긴 함. 수동 펠은 너무 느려서 못 써먹겠는데 프레이에 달려 있는 디스펠이랑 힐 둘 다 머리 박치기 단계에서는 도움이 되는 느낌. 발드 처음 할 때 처럼 무의식적으로 패턴 피하면서 하고 있는데 패링 하는건 적응을 좀 해야할 것 같은 느낌. 그래도 재미있는 보스 같아요. 5. 쿨뚝? 원래 인피 역시너지 때문에 쿨뚝 안 좋아했는데 파티가 전부 5초라면 쿨뚝 고민할 정도는 되지 않았나 싶음. 대적자 너무 정신없어서 준극 엔버 밀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는데 쿨뚝이 확실히 편하긴 함. 메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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