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 | 본 →
둘다 투력을 비롯해 값들을 거의 맞추긴 했는데 럭, 마력, 인트값이 살짝 다릅니다.
그리고 보다싶이 오천플마단입니다. 당연히 8.3챌 같은거 참여하신 분이랑 비교하면 컨은 더 딸리구요. 투력도 딸립니다
그저 참고용으로만 써주세요.





본섭 허수아비 6분
(단 6분에 쿨 돌아온 오리진, 극딜, 준극딜 모두 사용 안함. 사실 허수아비 6분 어캐치는지 잘 몰루.. 그래서 저렇게 기준 정하고 함)


본섭
- 당연히 분출 점유율이 젤 높습니다 (분출 41%)
- 정뿌 9.5%

- 오리진 4.14%
- 극딜 7.8%
- 준극 약 16%
- 준준극(용솟음) 6.7%
- 잠깨 3.36%

- 산꼬마, 산씨앗 각각 5.6% 4.1%








테섭 허수아비 6분
(단 6분에 쿨 돌아온 오리진, 극딜, 준극딜 모두 사용 안함. 사실 허수아비 6분 어캐치는지 잘 몰루.. 그래서 저렇게 기준 정하고 함)

테섭
- 정뿌의 점유율이 유의미하게 늘었습니다 분출이 사라진 만큼 가져갔네요 (정뿌 12.3%)
- 분출 28%
- 흡수 9%

- 오리진 4.41%
- 극딜 8.46%
- 준극 약 16.4%
- 준준극(용솟음) 6.45%
- 잠깨 3.85%

- 산꼬마, 산씨앗 각각 8.2% 4.5%

본섭 → 테섭 오면서
라라 신규 스킬 너울가지 덕분에 극딜류 점유율이 꽤나 오른걸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흡수/정뿌가 분출의 점유율을 가져간것도 인상깊네요
게다가 산꼬마 점유율은 2배가 늘어났습니다
그에비해 잠깨는 꾸준히 썼음에도 큰 점유율 상승이 없었습니다

뭣보다 중요한건 실수한걸 감안하서라도 총합데미지가 상승한게 없다는 것입니다

(실수로 안다미로 포함해서 22조 친게 있는데 안다미로 1.8조 들어간거 감안하면 거의 전과 동일하다고 봐야할거 같습니다.)

정리
라라는 (하위권 기준) 사실상 구조개선만 받았습니다
다만 허수아비 칠때 편한거 흡수/정뿌 점유율 하락에 비해 극딜점유율 상승으로 실전딜이 좀 올라갈 가능성은 있어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