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동안 키우면서 여태 만족했던 개선 한번도 없었음 늘 ㅄ같은 개선을 했고 늘 ㅄ같은 개선으로 자취 늘 나락가고 변해서 롤빽 빼액빼액거렸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늘 말하는 분탕충들 보스편하자나 ㅇㅈㄹ 사냥 편하자나 ㅇㅈㄹ 이 똥캐련은 늘 같은 일상을 반복함 캐릭터 나온 이후로 해년마다 반복하는 개선 & 롤백  지겹다. 나는 이제 맘 확잡음 그나마 있던 보조 에테 장비들고 있었는데 귀여운 똥캐련아 잘있어라 난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