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섭으로 안해보고 그냥 메모장으로 구상해본 정도라 현실성은 떨어짐

요약 : 극딜때 에테폼 먼저 쓰고 무적3초 끝나면 헤카테&바인드 쓰기, (60초이후) 준극때 에테폼 먼저 쓰고 무적 3초 끝나면 헤카테 쓰기


그람홀더, 평딜은 생략

오리진X
00:00 에테폼(3초) → 시퀀스
00:03 (에테폼 끝나면) 헤카테&바인드(14초) → 이그니션
00:15 (윙끝나면) 패차 → 윙
00:17 (바인드끝나면) 해방무적

01:00 에테폼 → 엔버링크
01:03 (에테폼 끝나면) 헤카테
01:05 윙
01:07 (바인드끝나면) 일리움무적

02:00 에테폼 → 시퀀스
… (반복)


준극타이밍인 3번째 변신과 헤카테 사용의 간극을 최대한 줄이는게 목적이고 이를 위해 에테폼을 활용함.

단점은 정해진 타이밍에 에테폼을 써야한다는점, 그리고 무적이 끝난 직후 바인드를 이어야 하기 때문에 무적시간(3초)을 더 의식해야 된다는점임. (저는 애초에 에테폼을 준극 엔버링크 타이밍에 맞추는편이라 불편하진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