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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21:58
조회: 2,343
추천: 6
상위권으로 갈수록 답이 안보임비숍 뿐만 아니라 시너지 직업군 전체의 문제인데 파티 시너지 때문에 어느정도 약한건 인정하겠는데 도전목표이자 최상위 컨텐츠인 데스티니 해방이 말이야 솔로 컨텐츠임 시너지를 가짐으로 인해 딜량을 조정 하는 작업이 있었던 만큼 솔플만 가능한 컨텐츠에서는 이 조정된 부분을 조금은 리턴 해주는 작업이 필요하다 생각함 최종뎀 1% 올릴려고 수백만원 쓰는 고자본 구간으로 갈수록 박탈감이 정말로 심해짐 어떤 직업은 빌드 깍고 1000만원 전후로 더써서 스펙업하면 깨지는데 어떤 직업은 빌드 깍고 훨씬 많은 돈을 써도 아슬아슬하게 못깨면 사람이 눈이 뒤집힘 데티 2차 해방도 나왔겠다 시너지를 가짐으로 인해 딜량을 낮게 설정받은 직업들에게 적정량의 딜량 보정치를 넣어 줘야 평형성에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디렉터의 패치 방향 기조가 시너지 직업들의 자체 시너지도 큰폭으로 너프했을뿐 더러 최근에 내는 상위권 보스들에게 각방 쓰게 하고 시너지의 이점을 어떻게서든 없애려는 기조를 보이고 데스카운터도 과거에 빡빡했던 시절과 다르게 큰폭으로 데카 자체를 올려주고 직업고유 유틸스킬들을 공용화 평준화 해주는 상황에서 시너지 직군들은 그냥 딜이 약한 불편한 직업이 되어가고 있는것이 현실 대세와 기조를 뒤집을수는 없겠으나 최소한의 요구를 해보자면 시너지 직업군의 자체 체급을 올려주는것이 아니라 솔플로 만 할수있는 컨텐츠에서는 파티 시너지를 가짐으로 인해 딜량을 낮게 설정받은 직업들에게 적정량의 직업 보정치를 두는게 형평성에 맞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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