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를 돕기 위한 내용이라 쉬운숫자로 접근하려고 메르 뺍니다.

오리진 = 360초 -> 358초
2분극딜 = 120초 -> 118초
1분극딜 = 60초 -> 58초

1분극딜 2회 사용 시 120초 -> 116초 (2분시퀀스 돌때까지 2초여유생김)
2분극딜 3회 사용시 360초 -> 354초 (오리진 돌때까지 4초 여유생김)

일반적으로 시퀀스 한번에 손딜/스킬후딜 등으로 인해 얼추1~2초씩 밀림.  편의상으로 시퀀스당 2초가 밀린다고 가정하면?
오리진 = 360초 / 358초
2분극딜 = 122초 / 120초
1분극딜 = 62초 / 60초
- 준극 2회 시전시 124초로 2분극딜이 2초씩 밀려 실질적으로 2분극딜이 124초가됨. -> 3회 시전하면 372초로 오리진 쿨타임이 돌고도 2분극딜이 12초가 남는 상황이옴.

- 반면 2초뚝은 1분극 3회, 2분극 3회 시전 후에도 360초로 오리진 돌고 극딜이 2초 내로돔.

이는 결과적으로 1 오리진 사이클에서 약 10초라는 차이를 내버리게 됩니다. 쿨뚝 외에 스펙이 동일하다면 같은 딜을 362초 vs 372초동안 넣게 되기 때문에 2초뚝은 시간적으로 이미 최종뎀 약 2.76%를 더 넣은거라고 볼 수도 있어요.
(물론 제대로 따지고들면 10초동안 평타 더넣고해서 차이가 좀 줄긴하는데 편의상 이렇게씀.)

2초자리에 int 12%가 있었다면? 편의상 12%가 최종뎀 1%라고 치면 2초뚝이 최종뎀 1.76% 더 높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실전에서 빠듯하게 넣는다면 2초뚝은 6차가 돌자마자 바로바로 시전 가능하고, 노쿨뚝은 준극이 있는 직업 기준으로 오리진 돌고 6~8초뒤에 극딜 시전이 가능하긴 합니다.

결론 : 2초뚝은 실전에서 쾌적함 뿐만 아니라 딜적으로도 스텟뚝보다 더 많은 딜을 넣을 수 있다고 볼 수 있음. 0초와 2초간의 오리진 사이클은 약 8~10초 차이난다고 할 수 있음.



아 참고로 2초부턴 오리진 돌자마자 시전이 가능하기때문에 2초 이상은 오리진 사이클이 쿨감 차이만큼만 납니다. 2초랑 5초의 오리진 시전시간 차이는 3초라고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