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게 아직 있긴한데
그냥 저냥 기분 좋게 살 수 있을 것 같음

여름 작년 유입인데
줫다 뻇기 식 청기 백기 당하고
롱기 재사용 뻇어가니까
롱기 재사용이 있어야
매끄럽게 굴러 갈 수 있었던 구조가 박살 나면서

거기에 더해서
겨울 오리진 쿨감 패치 찐빠 나갖고
시드링 따로 써 재껴야하는
구조 개 박살이 실현되고

반 년 동안 방치 당했는데

걍 이 정도 만져준 것 만으로도
감동의 눈물이 몸에 있는 온갖 구멍에서 흐를 지경임

걍 반 년 만에라도 쳐 만져줘서 고마워 갖고
징징대고 싶지가 않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