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14 11:59
조회: 140
추천: 0
2nd는 요리도 써야 한다? 콘도 “요리·아츠 활용 전제로 밸런스 조정”Gamer 콘도 토시히로 대표 인터뷰 / 2026년 9월 11일 하늘의 궤적 the 2nd는 요리와 아츠를 어느 정도 활용하는 것을 전제로 전투 밸런스를 조정 특히 어드밴스드 이상에서는 아츠 세팅이 전투 난이도를 크게 좌우할 수 있다고 설명 공격 요리는 단순 소비 아이템이 아니라 전용 연출까지 준비해 적극적인 활용을 유도 요리와 아츠를 쓰는 것을 전제로 조정 · 콘도 대표는 이번 2nd의 전투 밸런스를 요리와 아츠를 어느 정도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조정했다고 설명· 노멀 난이도는 게임에 익숙한 유저라면 별도 활용 없이도 진행 가능하지만, 요리와 아츠를 활용하면 전투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 · 과거에는 이런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아도 비교적 쉽게 진행할 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개발팀이 해당 요소들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신경 썼다고 함 어드밴스드 이상은 아츠 세팅이 중요 · 신규 난이도 어드밴스드는 기존 노멀과 하드 사이에 위치하는 난이도· 콘도 대표는 어드밴스드 이상에서는 아츠가 전투의 성패를 가를 수 있다고 언급 · 따라서 오브먼트 세팅 단계부터 필요한 아츠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 공격 요리 연출에도 공들임 · 이번 2nd에서는 공격 요리의 위력도 높아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조정· 각 요리에는 다양한 비주얼이 준비되어 있으며, 공격 요리를 캐릭터가 사용하면 별도의 연출도 확인 가능 · 개발팀 내부에서도 디버깅 중 "전투 연출을 넘길 수 있는데도 자꾸 보게 된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연출에 신경 썼다고 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