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 콘도 토시히로 대표 인터뷰 / 2026년 9월 11일
하늘의 궤적 the 2nd는 요리와 아츠를 어느 정도 활용하는 것을 전제로 전투 밸런스를 조정
특히 어드밴스드 이상에서는 아츠 세팅이 전투 난이도를 크게 좌우할 수 있다고 설명
공격 요리는 단순 소비 아이템이 아니라 전용 연출까지 준비해 적극적인 활용을 유도
요리와 아츠를 쓰는 것을 전제로 조정
· 콘도 대표는 이번 2nd의 전투 밸런스를 요리와 아츠를 어느 정도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조정했다고 설명
· 노멀 난이도는 게임에 익숙한 유저라면 별도 활용 없이도 진행 가능하지만, 요리와 아츠를 활용하면 전투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
· 과거에는 이런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아도 비교적 쉽게 진행할 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개발팀이 해당 요소들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신경 썼다고 함


어드밴스드 이상은 아츠 세팅이 중요
· 신규 난이도 어드밴스드는 기존 노멀과 하드 사이에 위치하는 난이도
· 콘도 대표는 어드밴스드 이상에서는 아츠가 전투의 성패를 가를 수 있다고 언급
· 따라서 오브먼트 세팅 단계부터 필요한 아츠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


공격 요리 연출에도 공들임
· 이번 2nd에서는 공격 요리의 위력도 높아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조정
· 각 요리에는 다양한 비주얼이 준비되어 있으며, 공격 요리를 캐릭터가 사용하면 별도의 연출도 확인 가능
· 개발팀 내부에서도 디버깅 중 "전투 연출을 넘길 수 있는데도 자꾸 보게 된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연출에 신경 썼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