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GCORES / 2026.02.03
"2nd부터 시작할 수도 있지만, 역시 1st부터 권한다"
신규 이용자를 위한 보충 설명은 준비되어 있어 2nd부터 시작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전작에서 바로 이어지는 이야기인 만큼 1st부터 플레이하는 것을 권장했다. 또한 하늘의 궤적 리메이크는 장기간 본편을 만들어 온 개발팀이 잠시 호흡을 바꾸고 새로운 기술과 감각을 얻기 위한 의미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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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A9VG / 2026.02.01
원작에서 부족했던 연출과 설정, 신규 퀘스트로 보완
하멜 사건 자체를 새롭게 직접 묘사하지는 않지만, 원작 SC에서 표현이 부족했던 부분을 퀘스트 등의 형태로 보강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티타의 비중도 초반부터 크게 늘어나며, 여러 캐릭터가 참여하는 연계 전투 연출 역시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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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 4Gamers / 2026.02.01
편해졌지만, '불편해야 하는 순간'까지 없애진 않는다
빠른 이동은 유지되지만 원작 SC 후반부처럼 이동의 불편함 자체가 이야기와 연결되는 구간에서는 기능이 제한될 수 있다. 콘도 대표는 플레이어가 에스텔 일행과 함께 위기와 불편함을 체감하는 것도 작품의 중요한 경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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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 Bahamut GNN / 2026.02.01
3rd 리메이크? 개발팀은 이미 상당히 의욕적
개발진 내부에서는 이미 'the 3rd와 제로의 궤적 중 무엇을 다음 리메이크로 할 것인가'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의욕이 높다고 밝혔다. 다만 the 3rd는 구조가 독특한 작품인 만큼 실제 제작 여부와 형태는 2nd 이후 판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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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A9VG / 2026.07.15
셰라자드·애거트 분기 모두 그대로, 후속작 설정도 추가
원작 SC의 큰 특징인 셰라자드와 애거트 선택에 따른 방대한 시나리오 분기는 어느 한쪽도 삭제하지 않고 양쪽 모두 재현했다. 여기에 이후 15편 이상 이어진 궤적 시리즈에서 확립된 설정과 정보를 대사와 캐릭터 상호작용에 자연스럽게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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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 4Gamers / 2026.07.15
에스텔 대사량 역대 최고, 전체 음성은 전작의 1.5배 이상
2nd는 전작보다 음성 대사가 1.5배 이상 많으며 에스텔 개인의 대사량은 역대 궤적 주인공 중 가장 많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방대한 녹음량 때문에 평소에는 없던 전용 녹음 프로젝트팀까지 별도로 꾸렸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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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 4Gamers / 2026.07.15
70명도 안 되는 인원으로 약 5개 개발팀을 동시에 운용
현재 팔콤 내부에는 궤적 최신작, 하늘의 궤적 리메이크, 이스, 교토 재너두, 미공개 완전 신작 등 약 5개 팀이 움직이고 있다. 전체 인원은 70명 미만으로 여러 개발자가 프로젝트를 겸임하며 제작을 진행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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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 Bahamut GNN / 2026.07.15
필드 전투도 강화, 캐릭터 연계 공격까지 추가
전작에서 다소 단조롭다는 평가가 있었던 퀵 배틀을 크게 손봤다. 적의 행동 패턴을 다양화하고 일반 공격뿐 아니라 크래프트와 캐릭터 간 연계 공격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해 필드와 커맨드 전투 모두 템포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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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 Inven Global / 2026.07.14
"집행자가 약할 리 없다" 고난도는 확실하게 어렵게
전작의 노말 난도가 쉽다는 의견을 반영해 상위 난도를 크게 강화했다. 집행자는 '레기온 부스트'로 행동에 끼어들며 연속 공격까지 펼칠 수 있어, 고난도에서는 오브먼트 세팅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자신의 턴을 잡기도 전에 전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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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 Inven Global / 2026.07.14
고전 RPG의 '불편함'도 모두 없애는 것이 정답은 아니다
현대적으로 봤을 때 지나치게 번거롭거나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은 개선하지만, 걷고 이동하는 과정에서만 얻을 수 있는 여행의 감성과 이야기 몰입까지 편의 기능으로 지우지는 않는 것이 리메이크의 기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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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GCORES / 2026.02.03
본편 개발을 멈춘 게 아니다, '계의 궤적' 시나리오도 병행
하늘의 궤적 리메이크를 진행하는 동안에도 계의 궤적 후속편 시나리오 작업은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게임 시스템과 시나리오를 동시에 제작해 서로를 기다리는 일이 많았지만, 복귀 시점에는 시나리오가 상당 부분 준비돼 개발 효율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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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A9VG / 2026.07.15
브레이브 부스트 vs 집행자 부스트, 고난도에서는 '턴 강탈'도 각오
아군은 상태 이상 해제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브레이브 부스트를, 집행자들은 행동력을 높이고 연속 크래프트와 끼어들기를 가능하게 하는 전용 부스트를 사용한다. 개발진은 전작 노말이 쉽다는 반응에 자극받아 상위 난도의 전술성을 의도적으로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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