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본캐는 데벤져 였습니다.

맨날 길바닥에서 잘때는 몰랐는데 여기에 한 번 누워보니
그 동안 얼마나 딱딱하고 추운 곳에서 지냈는지 체감이 됩니다.

포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