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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8 19:48
조회: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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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보우마스터를 얼마나 사랑하셨나요?![]() 누군가 나에게 보우마스터에 대한 사랑이 어느정도냐고 묻는다면 나는 외면하며 "손톱만큼이요" 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이내 뒤돌아서서는 잘라내고 잘라내도 평생 자라나고야 마는 내 손톱을 보고 마음이 저려 펑펑 울지도 모른다. 아무리 내가 잘라내보아도 자라나고 자라나고야 마는 평생 잘라내야만 하는 내 손톱을 보고 마음이 아파 슬피 웃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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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마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