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조용한 곳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신궁게로 와봤습니다


여기는 질문하는 뉴비는 없고

누워서 주무시는 노인분들이 많네요


어릴적 할아버지 따라 노인정에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