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드네요.

특히 보마 대사중에는 살벌한 느낌의 대사가 많은데 남보마 성우는 진짜로 살벌하고 위압감 느껴져서 남보마에 애착이 갔습니다. 반면 여보마 성우는 뭐랄까... 좀 비아냥거리는 듯한 느낌이라 들어봤는데 별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