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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2 22:39
조회: 691
추천: 4
슈타 삭제... 운영진이 원하는 보마 플레이 스타일은?이번 패치에서 상당히 놀란 부분이
슈타이크 안쓰는 유저가 꽤나 많다는 점. 이 좋은걸 왜 안써..? 키셋에서도 뺐다는 분이 있어서 두 배로 놀람. 점프리트 이전부터 보마를 해온 분이라면 슈타이크 아예 안 쓸 수는 없었을텐데, 점프리트 패치 이후에 온 분이라면 일부 납득이 가기도 함. -- 쨌든 , 본인은 이번 [슈타 삭제 + 퀴버플로 추가 + 리트스탠]에 대해서 크게 불만은 없는 편임. 상향받은 부분들이 워낙 많기에.(버그패치 수준인게 태반이지만), 퀴버플로가 워낙 좋기도 하고. 그렇다고 슈타 삭제가 안아쉬운 것도 아님. 많이 쓰던 사람으로써. 안쓰던 사람이야 원래 헬모드로 플레이 하던 유저라 상관 없겠지만 슈타 쓰던 유저들은 슈타 삭제가 꽤나 큰 부정적 경험으로 다가온다는 걸 공감할 것임. 이러한 이유들을 토대로 '보마 여태 똥직업이었는데 좀 요구하면 어떠냐, 받아도 밸런스 어떨지 모른다' 라는 입장과 '상향 많이 받았는데 슈타는 좀 포기하면 안되냐' 라는 입장 둘 모두 이해하는 편임. 다만 , 슈타이크 라는 궁수와 어울리는 스킬을 삭제하는 운영진의 '의도'가 궁금함. '좋은거 줬으니 슈타는 포기해라' 말고, 슈타를 삭제함으로써 보마유저들 플레이 방향성을 어떻게 만들고 싶은지, 운영진의 의도를 좀 듣고싶음... 당췌 예상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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