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 얼드 / 템오카 / 느와르

└ 부연 설명 필요 X

   "템페스트 오브 카드"가 상대적으로 밀리는 추세라고 하더라도, 일부 상황에서 쓰이기 때문에 강화해야 합니다.






보스 : 로카피 / 암즈 / 트와일

 └ 로카피는 강화를 하지 않으면 2~3%, 강화를 완료하면 5% 가량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스인미의 효율이 높다고 알려진 팬텀의 "스인미" 점유율은 대략 3%.

    "로즈 카르트 피날래"의 5%는 이런 스인미보다 더 나은 성능을 보입니다.


  


    "코트 오브 암즈"의 경우, 딜을 극한으로 욱여넣기 위해서 강화합니다.

     일부 보스 패턴을 피하기 위해 점프를 활용하는데, 그때 점프와 동시에 "코트 오브 암즈"를 사용하여 딜 로스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마오팬 스택을 묻히는 상황에서도 암즈가 사용됩니다. 

     보스에 따라 다르지만 일부 보스의 경우 1% 조금 못 미치는 점유율이 나오기도 합니다.





     "트와일라이트"는 보스 패턴을 빠르게 회피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더불어 방무 디버프가 있기에 일부러 사용하기도 하는데, 조금이나마 딜량을 높이기 위해서 강화하면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트와일라이트의 경우는 선택입니다. 해당 코어가 나오지 않는다면 다른 것을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사냥 : 팬텀시프 2 / 팬텀시프 3 / 팬텀시프 4


 └ 세르니움 전후를 기점으로 서술합니다.



   세르니움 이전은 "카디널 블래스트"와 "애로우 플래터"의 빈약한 데미지를 보완하기 위해, 

   세르니움 이후는 "생츄어리" 사냥을 위해서 강화를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세 가지를 모두 한 번에 묶어 강화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