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영 6차 코어찍는거 보면 마스터리를 먼저 찍으라는 의견이 대다수인데요.
마스터리 코어 보면 지진쇄,멸화염,금고봉, 천지만물버프 이렇게 증가효과가 있단말이죠.
근데 6차를 사냥을 위해 찍지않는다고 생각하면, 실제 보스에서는 토파류가 메인이고 금고봉만 쿨마다 섞잖아요.
굳이 마스터리를 먼저 올리는 이유가 뭔가요? 
뉴비의 입장에서는 주로 쓰게되는 토파류나 여의선, 흡성와류나 분신이 없는 현시점에서 그냥 극딜기 위주로 올리는게 낫지않나 싶은데 마스터리 먼저 찍는 이유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