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뒤진 운영진 새끼들은 답이없음

다른 직업을 본캐로 키워볼까했는데 아르테리아랑 카르시온을 다시 보낼 엄두는 도저히 안나서 포기함 그냥

칼게에서 문의 얘기하는데 저번 문의때 하나라도 들어주긴 함? 타직업이랑 같이 얘기해도 우리 혼자만 못받았었음

그때 조금이라도 들어줬으면 하루 1문의정도는 계속해봤겠는데 패치꼬라지보고 이제 마음조차 꺽여버림























이제라도 인정할건 해야함 운영진 저 개새끼들은 칼리 구조 이해한 사람 단 하나도 없고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