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듀블290키우다가
템 다 처분하고 처음부터한단맘으로 칼리키우는중

듀블할땐 몰랐는데 보스가 재밌는거였구나 싶음ㅋㅋㅋ
뭔가 내가 좀만 더 잘하면 깰거같다... 는 생각도들고 ㅇㅇ

듀블은 솔직히 딜량이 정해져있는거라
딜이 딱 5퍼 모자라다? 싶으면 스펙업말곤 답이없었는데

칼리는 좀만 잘해보자,,, 해서 계속트라이 하는기분 ㅇㅇ.


근데 칼리 몸이 너무 약해,,,
ㄷㅂ은 흡혈있어서 루시드같은거 칼날맞으면서 딜 가능했는데 칼리는 맞으면 너무아픔 ㅠㅠ...


처음보스할땐, 평딜할때도
와다다다다다 하고 딜 넣었는데
지금은 쿨 돌아도 바로바로 막 쓰기보다
중간중간 플러리 열심히 써서 러쉬 쿨 줄이려고 노력한단말임?

내가 딱히 영상을 보면서 하는게아니라
이렇게하는게 맞나,, 싶긴한데

내가 러쉬 쿨이 돈지 안돈지 감이안잡혀서
딜누수나거나 죽는경우가 많아서
나한텐 이게 맞는거같기도하고..


암튼 직변 잘한듯ㅎㅎ
본섭 넘어가면 5초뚝 먹여줘야징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