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4로 시작해서 초반에 무릉 허수아비 앞에서 살고 150퍼 진땀승하면서 개고생하고 조금씩 배율 내려가면서 
이제 110퍼 아래로 도전해볼만 한 정도로 숙련도 올라오니까 바로 너프먹고 딜 쎈거 활용 해보지도 못했는데
그래도 재미하나는 고트라서 못버리겠다 타격감도 시원시원해서 좋고
본캐 갈아타겠다고 렌 스펙업 안멈추고 쭉했으면 하드보스 좀 다닐수 있었을텐데 다 포기하고 칼리에 올인해서 노림2인 스펙에서 거의 반년째 멈춰있지만 후회는 안한다

애초에 딜만 보고 시작한게 아니라 이뻐서 + 컨트롤 재미 보고 고른거라 웬만하면 별소리 안하고 할텐데
지금은 정도가 좀 심하니까 앓는 소리가 안나올수가 없네
칼리 쭉 할거긴 한데...10월에 픽스 해주겠지...라고 믿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