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콜을 주력으로 6만 대에서 놀고있는데

썬콜의 유일한 불만(?)이 체라 후딜 때문에 엎드리거나 패턴 대응이 굼뜨는 건데

호영의 토금파금은 위의 후딜과 비교해서 체감이 차이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