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7-07 20:02
조회: 2,369
추천: 4
명탐정 대포5년 동안 조용히 캐슈 본캐 하던 유저임. 처음에는 100억 맥댐시절 벅샷 뽕맛으로 이것 저것 도전하는구나 영상 하나 둘씩 보고 나름 호감이었음. 근데 뭐 하나 영상 올릴 때마다 캐슈의 대포가 칼질을 계속 당하기 시작.. 솔직히 도전하는 건 자기 맘이니까 어쩔 수 없지만 그 영상 올라갈 때마다 칼질 칼질 칼질 칼질 스택 하나 둘 셋 쌓이면서 호감도가 싹 다 사라지고 리퐁사태도 화산처럼 언젠가는 터질 문제더라도 거기다가 누가 캐슈 아니랄까봐 ICBM로 화산폭발시켜버리고 쌉쌉쌉쌉쌉쌉 비호감이 됐음 그래도 캐슈바라기인 나는 애정으로 쭉 해왔음 솔직하게 말해서 그 대포가 유튜브를 하지 않는 평행세계의 캐논슈터는 지금보다 좋을 거라는 거라는 거 그 사람에 호감 또는 비호감이 있는 시청자들 그리고 그 대포 본인까지 이건 캐논슈터를 해봤다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거임. 분탕이든 아니든 모두가 아는 사실 그렇게 버티다 지난 일은 잊은 우린 오랜만에 큰 거 와서 기대했음 그 대포 어김없이 평화로운 분위기 코난 마냥 플래그 세우며 등장 명탐정 코난을 아는 사람은 항상 코난이 친구들이랑 룰루랄라하면 꼭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는 걸 아는 것처럼 캐슈 유저들은 두렵고 불안해했음 테섭 들어오면서 그 대포 근들갑 시작 역시나 또 벌어지는 살인 현장 그냥 집에만 있었음 살인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자나.. 범인은 너다. 너가 죽였어 그 대포 녀석아… ![]()
EXP
423
(23%)
/ 501
|

맛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