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고수님들
하이퍼버닝으로 입문하게 된 메린이입니다.

265렙 바이퍼를 키우는 중인데, 서펜트, 6차 등 딜이 세어나가는 바이퍼에 현타가 살짝 온 와중에
히어로 6차를 보고 급 마음이 콩닥콩닥해져 고민글 올립니다.

바이퍼는 엠블렘 쌍레전, 윗잠 1줄 아랫잠 3줄 뽑아놓은 상태고,
장신구 대충 유니크 둘둘, 방어구 포도 둘둘로 맞춰놓은 상태입니다.

다른건 아깝지 않은데, 엠블렘 쌍레 띄워놓은게 너무 눈앞에 아른거려서 갈아타는게 자꾸 망설여지네요.

히어로는 5차까지 찍먹해봤는데, 이동기가 워낙 좋은 바이퍼를 경험해봐서 그런지 
윗점이 불편한게 체감이 됩니다.

바이퍼를 접고 히어로를 가는게 좋을지, 
다음 6차 스킬을 기대하며 바이퍼를 계속 키우는게 나을지 
조언 너무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투표 혹은 댓글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