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방학때 찍먹만 하다가 6차 나오면서 스커가 재밌고 이뻐서 메생 처음으로 270찍고 열심히 키워봤는데

하면 할수록 이게 맞나 싶어요 

겨울에 신규 마스터리로 밸런스 좀 잡히면 나아질까요?

스커가 망한 캐릭터의 대명사로 불리는게 관심주는 것 같아서 웃기면서도 막막하네요 이거 애정으로 키워야하는데 점점 식고있네요 현생 살아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