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죄송합니다....캐슈여러분... 


고등학생떄부터 지금 30대 초반까지 캐슈만 키운 아재입니다..


캐슈가 약하다는 여론 및 제로가 너무 멋있어서 제로로 본캐를 변경할까 하여 버닝을 했습니다...


하지만... 235렙과 동시에 카벨에서 느낀 제로의 답답함... 아재 컨트롤 이슈(태그, 바인드의 복잡함)때문에 한계를 맛보고....캐슈의 코코볼 뽕맛 및 요번 롤링 캐논의 간지(?), 캐슈의 단순함이 그리워 다시 캐슈로 넘어 왔습니다...


저 잘한 선택일까요....


얼른 캐슈 좋다(?) 캐슈 중위권이다(?) 댓글 다셔서 캐슈 칭찬해주세요....


열심히 캐슈할 수 있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