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역에서 불지름 -> 한 시민이 생수로 불끔

 

 

시청역에서 또 불지름 -> 한 시민이 소화기로 불끔

 

 

 

역무원이 벼르고 누군지 기억하고 있다가

 

다대포역에 나타나자마자 신고해서 잡힘

미친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