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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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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나스 아쿠아리움 가면 슬픈 이유![]() 예전 메이플에서도 아쿠아리움, 엘나스는 ‘웬만큼 키웠다면 갈 수 있는’ 하지만 ‘최종보스를 잡는건 호락호락하지 않은’ 곳이었음 얼음골짜기2에서 제프가 이곳은 위험하다고 막아세우면 부들부들 떨고 당시 메이플에 흔치 않았던 거대 일반몹들 (라이칸스로프, 예티와페페 등)땜에 법사나 도적이 아니라면 목숨걸고 모험해야 했음 죽숲부터 폐광까지 맵도 졸라 길어서 모험 그 자체 지금도 마을 상점에선 호빵, 팥죽 팔고있긴 한데 예전엔 추워죽을까봐 경건하게 호빵사들고 다녔던 반면 지금은 호빵은 무슨 자쿰하고 반레온 툭치면 억하고 쓰러짐 호빵을 먹어도 예전의 그 맛이 안난다는 게 슬프다. 일반몬스터가 무서워서 ‘모험’을 해야했던 옛날이 가끔은 그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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