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지지 않는 상처」
「채워지지 않는 굶주림」
「겉잡을 수 없는 혼돈」
「멈출 수 없는 본능」
「멈출 수 없는 충동」
「잊혀지지 않는 악몽」
「잊혀지지 않는 흉몽」
「되살아나는 악몽」
「되살아나는 흉몽」
「끝나지 않는 흉몽」
「새어 나오는 흉몽」
「노딱 노답」
「끝나지 않는 악몽」
「새어 나오는 악몽」
「끝없는 고통」
「황홀한 구속」
「근원의 기억」
「돌아오는 증오」
「다가오는 죽음」

우리 한글을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