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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20:55
조회: 15,440
추천: 65
괴물갈매기가 최선이었을까?모라스는 230렙제 사냥터긴 해도 거기에 킹냥이가 쫄랑쫄랑 다니는 게 설명은 가능했음 왜냐면 거긴 타나의 기억 속 아주 평화롭던 동네를 죤나 쎈 에르다스들이 구현시킨 곳이니까 겉모습만 킹냥이일 뿐이지 근데 세르니움은? ![]() 이게 진짜 최선임? 아무리 그래도 260렙제 지역인데 갈매기가 뭐야 갈매기가 마지막 고대신이 잠든 곳이라매 그것도 태양신이 뭐가 튀어나와도 문제 없는 미지의 그란디스 본대륙이잖아 좀 태양이나 불 관련된 멋드러진 정령이 나오는 건 너무 큰 바람이었나? 그 귀여운 여우닮은 불정령 있긴 한데 걔말고도 다른 정령들 충분히 만들 수 있었을 거고 그래도 걍 갈매기 하긴 양심 찔렸는지 괴물을 붙이긴 했는데... ![]() 한때 초고렙 지역이었던 엘나스 산맥 깊은곳의 몹이랑 비교해도... 한숨만 나온다 ![]() 거대한 얼음 속에 여인이 봉인되어있는 모습을 한 설산의 마녀 개인적으로 메이플에서 손꼽히는 디자인 중 하나라고 생각함 ![]() 최하층 몬스터들은 디자인 자체로도 칭찬이 모자란데 몹의 마법공격 마법진 디자인까지 저마다 다름 근데 왜 지금은? ![]()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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