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이벤트에서 가장 큰 변화가 있는 무토

근데 가장 큰 나무가 분홍이였다, 주황이였다 하네요.



기존 거대한 모습의 무토가....
 
 작아졌습니다.

커다란 모습은 맵이나 이벤트 스킬이 발동 될 때 볼 수 있으며
무토의 식물이 가을에 맞게 익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리옹
지팡이가 스푼으로 바뀌었고 가장 큰 포인트였던 마족 망토를 벗고 
요리사 의상을 입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놓쳤을 수도 있는 것은 단정하게 머리를 묶었다는 것!







▲ 마스터 핥
마스터가 뒤로 감춘 손을 앞으로 뺐습니다.
그 외 바뀐 것은 의상 정도가 있고 가장 큰 변화는 요리 도구를 보관하던 브로콜리를
모자로 가렸다는 것인데 브로콜리에 요리 도구가 있는 걸 이제야 알았네요.


▲ 시미아
의상 외 딱히 바뀐 게 많이 안 보이는 시미아

       
▲ 삐빅 & 삐미 & 삐돌

 
▲ 피기부인
앉아있던 피기부인이 일어섰습니다.
다른 NPC에 비해 의상이 확 바뀌었다는 느낌이 들어요.
피자를 둘렀다는 것 자체가...

▲ 마담 포포
마담이라는 이름에 맞춰서 꾸민 것 같은 느낌입니다.
포도알 목걸이가 포인트



▲ 트리캣
피기부인이 피자라면 트리캣은 햄버거!
사실 대놓고 햄버거랑 감자튀김이 있기도 하고
치마가 햄버거의 양상추를 떠오르게 합니다.
치마 입은 거 보면 암컷으로 추정이 됩니다.
(성별 비하 아닙니다.)




이제는 몬스터를 비교 해봅시다!


▲ 큰뿔 파인디어
파인디어 뿔에 다양한 과일이 열렸습니다.
파인애플에 포도,토마토 등등...


▲램나나
램나나가 당황하는 이유는 인벤에 자주 오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크릴라가 바나나를 먹고 있기 때문...


▲ 설익은 울프룻
울프룻은 몬스터 그 자체가 바뀐 건 없네요.
파인애플인지 코코넛인지로 추정되는 음료가 맛있나봐요.

 
▲ 플리온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그런지 피곤한 모습이 사라졌습니다.

▲ 족장 크릴라
외형에 변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치마를 입었네요.


▲ 족장 버샤크
음식을 보며 침을 흘리는 버샤크 입니다.
외형 자체는 바뀐 게 없네요.
▲ 블루 캣피쉬
수염을 달았습니다.

  

▲ 라이터틀
이것도 인벤에서 봤는데 다일의 모습을 딴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앉아있는 노란 새가 좀 많이 귀엽습니다.







도깨비 야시장 처럼 새로운 모습의 NPC들과 새로운 맵도 좋았습니다.
다들 개성 넘치고 맵도 예뻤거든요.

요즘엔 기존 NPC들을 새롭게 꾸며서 만드는 이벤트가 많은데
확실히 기존 것은 반갑고 색다르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 제목에는 NPC지만 Mob도 함께 비교 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