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복귀할려고 하는데요 ! 처음엔 그냥 성능 괜찮고 충분히 즐기기 쉬운걸 찾다보니까 와일드헌터로 딱 정해서 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섀도어가 눈에 띕니다... 

사실 지지난번 챌섭때 섀도어를 할려다가 스트라이커 하면서 해방까지 하고 충분히 즐겼었어요. 근데 그 시절 스트라이커 하면서 손이 좀 아프긴했었습니다. 
겨울 챌섭땐 보마를 했는데, 성능도 좋고 쉬웠는데 너무 딸깍이라 재미없어서 접었습니다...  너무 극과극으로 나뉘는 느낌이라 고민이 됩니다. 

와일드헌터랑 섀도어중에 어떤걸 하는게 저랑 맞을까요? 본캐는 282 데슬 있고, 뭔가 찐한 부캐용으로 한번 키워보고 싶어요 . 댓글로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