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옛날부터 아는친구인데

 

원랜 제가 신궁하려구 살려고햇는데

 

그냥줫음..

 

돈도안받겟다하고

 

교환해도 교환거부.. 택배하면 증발시킨다하고..

 

이럼..

 

'이거 나 풀메아니면 안팔아'

' ㅡㅡ 그럼 내가풀메줄게 '

'너한텐 풀메에안팔아'

';; 그럼 얼마에팔건데'

'이미 1원에팔앗자나 카카캌캬캬'

 

이러고잇음;;

 

속으론 좋아할꺼면서 왜그러냐고 이럴사람 잇을지 몰겟는데

 

솔까 오바아님; 저런걸 어찌 저렇게받음 양심이잇지 미안해서라도 못받지;

 

지금 어떻해야할지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