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안내자 (한벌)
왜 샀을까 후회한 마라벨.. 코디하기  어려운 개구리색
연하늘로 바꿔주니 넘넘 예쁘구 맘에들음!!



하늘 맑음 (한벌)
하늘색이 생각보다 튀어서 자주 손이 안갔지만 핑꾸로 바꾼뒤
더 자주 입을 수 있어짐!!



눈꽃보송 다람꼬리 (망토)
드디어 제 색깔을 찾은 느낌,, 모자랑 색감맞아서 아주 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