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갖고싶었던 포근 발그레를 구입했어요..
뽀송 눈꽃이나 뽀송 달꽃? 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포근 발그레만의 따뜻하고 봉봉?한 느낌..

69억에 구입했고 항상 말하지만
코디는 지젤싸이기 때문에
더 이상 고민하지 않고
질러버렸습니다..!

농협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