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맛전쟁시뮬레이터(TABS)라는 게임을 하다가 모라스의 의식에 휘말린 병사들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모라스 일일퀘로 뺑뺑이 돌다가 얘네들 한테 마저 정이 들어서 그만ㅋㅋㅋㅋㅋ



이 녀석들은 죽으면서 무기와 융합되면서 사라지는 형식으로 꾸며 봤는데 어울리나 싶내요.

이건 작업하면서 들은 지금은 고인이 된 헤카톤 및 그날의 트뤼에페 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