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은 망한 인*야에서 노잼 만화 그리다가 여기로 다시 오게 된 그깟따위입니다.

어느곳에서든 마찬가지지만, 여기도 금손분들이 많아서 부럽워요...

비록 노잼에다가 그림 실력도 꽝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만화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정상 자주는 힘들지만...)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 기념으로 와이셔츠 만 입은 릴리로...

(근데 이제와서 보니깐 가운같아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