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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8 22:57
조회: 23,950
추천: 17
미트라의 분노.jpg![]() 우리 팟은 첫 시작은 4인이었다. 나는 5퍼 보조로 취업했던 트루싸개였다. 리부트 너프 이후 비숍님은 그만 두시고... 이미 미분을 가지고 계시던 제일 센 아델님과 팬텀님, 나만 남았다. 3인이서 한 바퀴를 함께 도는 그런 파티였다. 데카 갈리면 다시 리트 하고 진짜 즐거운 파티였다. 중간에 팬텀님이 미분을 먹었고 나도 언젠간 뜨겠지라고 생각하면서 매주 열심히 잡았다. 마참내!!!!!!! 41주만에!!!!!!! 나도 미분을 먹었다. 낭만있어 우리 파티 ㅠ_ㅠ 넘 좋은 분들 만나서 사건사고 없이 전원 미분 졸업 완. 메소 잘 안모여도 그냥저냥 재미는 있는 것 같다. 리부트... 애증의 리부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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