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리부트를 본섭화하면서 취지가 디렉터가 말하길
‘리부트를 만들고 잘 운영할 수 있었다는건 오판이다. 우리의 실수다. 그러니 양해해달라’ 라고 했음.

자석펫 역시 운영진의 실수라고 생각함.
애초에 리부트에 자석펫을 낼때 본섭과 똑같이 냈다면 자석펫물약을 살 일이 없었을텐데
리부트의 환경을 고려해서 지금처럼 낸거였으면서 이젠 그런거 모르겠고, 본섭이랑 똑같이 바뀔거니까 돈을 더 내라는게 맞음?

물론 자석펫을 10만원에 판매했으니 본섭 평균 가격에 맞게 돈을 더 내야한다는건 이해를 하는데, 애초에 우리가 본섭이랑 똑같이 샀으면 펫물약 돈 안나갈걸 자기들이 그렇게 팔아서 돈이 또 나간건데

당연히 추가로 내야하는 13만 8천원에서 지금까지 구매한 자석펫물약 갯수나, 사용한 갯수만큼 비례해서 차감해주고 나머지 차액만 내는게 맞는거 아님?

왜 우리는 자석펫 초기 구입비+나중 구입비 <- 이걸 처음부터 받고 팔았으면 안써도 됐을 펫물약 구입비를 또 내야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