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사태, 리마스터 연기, 리퐁 사태.

진짜 메이플스토리 팀이 정말 쓰레기 같은 이유가 있음.


이 BM 밖에 모르는 병신들이 진짜 사람의 도리를 알았다면.

최소한 사람의 양심을 가지고 있는 새끼라면.

말하기 전에 한 번이라도 생각하셨나요?

동화책이라도 봐서 교훈을 얻었다면.


20주년 서비스된 MMORPG에서 지속적으로 유저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일이 벌어졌다면.

그런 일이 안 일어나게 해야 하는 게 정상적인 생각이 아님?

이게 얼마나 심각한 일인 줄도 모르고 그냥 기다리면 되겠지.

이걸 계속 보고 있으면 유저 입장에선 울화가 치밀어 오름.

진짜 게임에 배신감이 들고 치가 떨린다니깐.

근데 그걸 아직도 모르고 있음.

저 시발 새끼들은

그러니깐 이 게임에 희망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