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잠시 우아거님께서 글올리신거 보고 운영진들이
유저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올리게되었습니다. 핸즈 열어두겟습니다

라이즈 시절 메이플을 다시 시작해서 어느덧 아델 무릉 2위
펀치킹 2위 까지 달성하고 즐기고있는 유저입니다
본캐 환산 9.4 부캐 환산 7 부부캐환산 8만까지 찍엇구요
3캐릭 모두 칼로스까지 모든보스 다 돌고있습니다
스카니아 최초세렌격파 스카니아2번째 칼로스격파 등등
게임에 정말 진심이였고 재밋게즐겼습니다

https://www.inven.co.kr/board/maple/2294/118189
메린이 시절 인벤글

오늘자 우아거님이 작성하신 인벤글
https://m.inven.co.kr/board/maple/5974/1193207?my=chuchu

우아거님 글 너무공감했습니다

요점으로 제가 하고싶은 말은
이게임은 장비가 어떻고 환산이 몇만이며 무릉이 몇층이다
이런부분보다 매일매일 숙제를 얼마나해서 포스가 몇이냐가
더중요한 게임이되어버린점이 너무안타깝습니다
아무리 신규유저 유입해보려 하이퍼버닝이며 심볼완화이며 해본들 매일 숙제를 몇년간 해야 보스를 트라이해볼수있는 조건이 생긴다는 포스 시스템이 신규유저 유입을 억지로막고있다 생각합니다 예전에 강원기 디렉터님이 라이브 방송으로 심볼시스템에 대해 선발대들은 적은포스로 선발대의 이득을볼수있고 후발주자들은 포스가 점차오르게 되면서 도전할수있는 시스템이라고 말씀하셧는데 저는이게 도무지 이해가안되네요 선발대분들이건 후발대분들이건 보스가나오면 최소 6개월에서 1년간 도전욕구 자체를 운영진들이 억지로막고있는 이시스템이 뭐가 좋은지 하나도모르겠습니다 예컨데 260을찍고 세르니움에서 사냥을 하려고해도 딜이안들어가서 다시 리멘사냥을 해야되는 이런시스템도 육성완화에 브레이크를 걸고있다 느껴지거든요


서두가 길었네요 짧게정리하고 가보겠습니다
여타 다른rpg처럼 장비 레벨이 어느정도 충족해야 보스를 입장할수있고 레벨이 어느정도 되야 보스를 도전할수있는 시스템은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내가 매일숙제를 얼마나 했냐는 그 기준으로 게임내 즐길수있는 컨텐츠에 제약을건다는건 심각한 문제인거같습니다 운영진분들은 글을보시게되면 다시한번 포스시스템에 대해 생각해보시길바라며 글을마치겠습니다
휴대폰으로 작성하다보니 오타나 띄워쓰기 미흡한부분이 있을수도있어요!

나무위키 와 같은파티원 밍잇님블로그에서 사진첨부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