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새 것만 고집하는지 모르겠음.. 아리안트의 사막 컨셉, 무릉의
신선 컨셉, 마가티아의 실험실 컨셉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거의 찾아가지 않는 곳이 되어버린 게 너무 아쉬움..
지난 1년간 패치 내역들 보면 한숨만 나옴.. 과거의 마을들 스토리
재정비하고, 레벨대 재조정해서 내면 컨텐츠도 많이 빠르게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솔직히 이 의견 몇년 전부터 꾸준히 보였던 것 같은데 지금껏 하지 않았다는 점, 모험가 리메이크 과정에서 스토리가
박살났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우려가 크긴 하지만 그래도 뚜렷한
컨셉을 가진 옛 마을들이 버려진다는 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