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주려고 모텔에서 가져온 콘돔있었는데
깜빡하고 못줌
그걸 또 잊고 비행기 타려는데
주머니에서 삐삐 소리남
보안직원이 뭐냐고 꺼내보라길래 아차 싶더라
머뭇거리다가 꺼내보여주니까 자세히 살펴보고 다시 돌려줌
내 뒤에있던 친구새끼 존나 빠갬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