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모르겠다.
난 친해지는게 굉장히 어려운 거라고 생각하는데 남들은 쉽게 친해지는 건가.
난 별로 안 친하고 불편하다고 생각해서 생일이라고 뜬 거 봐도 축하 문자 안 보냈던 친구들이 나한테 생일 축하한다고 문자 보내주니까 뭔가 죄책감이 드네.
내가 너무 사람들을 멀리하려고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