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10-03 10:52
조회: 67,899
추천: 110
엘슘 정은비 박제 합니다.![]() ![]() https://www.inven.co.kr/board/maple/5974/2555184?my=chu 위 링크에서 있었던 일 그 후 이야기 입니다. 댓글로도 닉공개 하라는 분들도 몇 계시고, 자고 나면 좀 괜찮겠지 했는데 여전히 내 화는 그대로여서 죽이되든 밥이되든 끝까지 갑니다. 일단 보스 입장 전에 계속 투덜대길래 내가 그만하라고 했는데 조용히 하고 입장이나 하라 할때 진짜 개빡쳤는데 다른 파티원4명은 대기하고 있고 아무잘못 없는 사람들까지 피해주기는 싫어서 꾹 참고 보스는 했음. 보스 끝나고서 아무리 되집어 봐도 나는 내가 왜 이렇게까지 욕을 처먹어야 하는건지 이해도 안되고 억울해서 다시 귓으로 이야기를 해봄. 여러마디가 오갔지만, 서로 하는 말은 같음. 나는 8시 보스면 57분에 수로를 미리 들어가서 치고 있는게 당연하다 생각해서 8시에 파초를 걸었다. 그 사람은 수로 친다고 미리 말했고, 파초를 한번 거절했으면 좀 기다리지 눈치없이 또 파초를 거냐. 내가 그렇게 자신 있으면 민심투표해서 조각 천개빵이라도 하겠냐 라고 함. 찌질하다,돈욕심 템욕심,돈빌려서 템사는 주제에 ㅋㅋ 라는 말을 듣고 더 이상 말을 이어나가기도 싫어짐. (가끔 메소 급해서 조금씩 빌려볼려 했던건 맞는데, 내가 그렇게 돈 빌리면서 템사면 7.5는 어떻게 찍었을까?) 더 이상 이사람이랑 말도 섞기 싫고 보스도 하기 싫어서 니가 나가든 내가 나가든 하겠다 했는데 나보고 나가라 해서 걍 내가 나감. 내가 짠 파티인데 그냥 니가 나가라고 할 걸 후회되긴 함. 스샷은 이거밖에 없는게 좀 아쉽네요 아무리 그냥 말싸움이라지만 너무 날카로운거 아닌가요?ㅋㅋ
EXP
76
(76%)
/ 10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젓가락왕자]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으나랑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