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이 부러져도 아무렇지 않게 스스로 운전하고 병원가심; 체질상 벌 알러지 있어서 사망 위험 있는데도 벌 안무서워함; 손가락 하나 없으시고 귀 한 쪽 안들리시는데 위축되거나 감추려거나 하는거 본 적 1도 없고 오히려 썰 푸는거 좋아하심; 그냥 일상이 상남자 그 자체ㅋㅋㅋㅋㅋ 근데 이런 아빠 밑에서 자란 나는 왜 하남자냐.. 나는 겁많고 무쪄운거 많앙 힝잉